TV 예능

'삼시세끼' 이진주·김대주 "나영석 PD는 출연자, 든든한 존재"

입력 2016-06-28 14:3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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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임지연 기자] '삼시세끼‘ 이진주 PD와 김대주 작가가 나영석 PD에 대해 언급했다.

김대주 작가는 28일 오후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 호텔에서 열린 tvN 새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나영석 PD는 든든한 존재”라고 말했다.

이날 이진주 PD는 선배 나영석 PD에 대해 “나 PD는 출연자라고 생각하고 있다. 저런 상황에서 저런 말씀을 하실까 싶다”면서 “든든한 선배”라고 말했다.

김대주 작가는 “‘삼시세끼’에 사는 연예인들의 일상적인 모습을 보다가도 중간에 나영석 PD가 끼면 현실과 방송이 헷갈리는 순간이 된다”면서 “출연료가 적어도 자기 몫을 너무 잘 해주신다. 너무 든든한 존재”라고 말했다.

‘삼시세끼’는 도시에서 쉽게 해결할 수 없는 ‘한 끼’를 낯설고 한적한 시골에서 가장 어렵게 해 보는 야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이번 ‘고창편’은 ‘정선편’과 ‘어촌편’에 이은 새 시리즈로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 남주혁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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