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 ‘당신은선물’ 사미자, 왜 임신 눈치 못 채나 “속이 허해서”

입력 2016-06-30 19:25:33
    • 복사완료!

[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사미자가 허이재의 임신을 알아채지 못했다. 30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당신은 선물’에는 손녀 현수(허이재)의 헛구역질에도 그녀의 임신을 의심하지 않는 강자(사미자)의 모습이 그려졌다.

현수는 가족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마침 주방에서 나오던 을숙(임지은)의 손에는 현수가 영애(최명길)에 가져다주기 위해 그녀가 좋아하는 음식으로 골라 만든 약밥이 쥐어져 있었다. 도대체가 속이 없는 을숙의 행동에 현수는 “그거 내가 어머님 가져다 드리려고 만든 거 아니냐”고 타박했다.

그러나 을숙을 나무라던 현수는 돌연 헛구역질을 하기 시작했다. 걱정하는 복순이(윤유선)에 현수는 속이 안 좋다고 말하며 화장실로 달려갔다. 누가 봐도 임신을 한 것 같은 정황에도 정작 가족들은 이를 눈치 채지 못했다.

강자는 현수가 빈 속에 아무것도 넣지 못한 채 며칠을 보내서 그렇다고 여기며 오히려 그녀의 건강상태만을 염려했다. 현수 역시 본인의 임신사실을 알아차리지 못하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답답하게 만들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