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쥬얼리 출신 래퍼 하주연이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3'의 출연을 최종 조율 중이다.
1일 Mnet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3'의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하주연씨가 출연을 최종적으로 조율하고 있는 단계"라고 말했다.
하주연은 Mnet '쇼미더머니 시즌5' 예선에도 출연해 화제를 모았지만 가사 실수로 안타깝게 떨어졌다. 하주연은 제 실력을 다 보여주지 못한 아쉬운 무대 후 눈물을 보여 시청자들 역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언프리티 랩스타' 여성 래퍼들의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지난 시즌 원더걸스의 유빈, 씨스타의 효린, 포미닛의 전지윤 등 아이돌 래퍼들이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현재 하주연은 프로그램 출연을 최종 조율하고 있는 단계며,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미료 역시 출연을 논의 중이다.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3'는 '쇼미더머니 시즌5'의 후속작으로 방송될 예정이며 편성이 확정된다면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