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언니쓰의 팬덤명이 정해졌다.
1일 오후 1시 네이버 V앱에서 진행된 언니쓰 데뷔기념 밧데리 충전쇼에서 '동생쓰'라는 팬덤 이름이 확정됐다.
이날 V앱에서는 Q&A 시간이 꾸며졌다. 멤버들은 "댓글로 무엇이든 물어봐달라. 꾸밈없이 바로 바로 답변을 해드리도록 하겠다"고 말해 팬들의 질문에 답변하는 시간을 가졌다.
팬덤 이름을 정해달라는 팬들의 요청에 언니쓰 멤버들은 댓글로 추천을 받았다. 팬들은 KBS, 시누쓰, 애기쓰, 줌바쓰 등의 다양한 팬덤명을 추천했으며 최종적으로 언니쓰 팬클럽이름은 동생쓰로 결정됐다.
멤버들은 "뮤직비디오는 언제 나오냐"는 질문에 "뮤직비디오는 다 찍은 상태다. 8일 다음주 방송에서 공개된다. 또 활동 기간에 대해 "저희도 잘 모른다. 오늘이 첫방이자 마지막 방송일지도 모른다. 그래도 찾아주시는 곳이 있으면 가야하지 않을까"라며 활동의 가능성을 열어뒀다.
이에 김숙은 "저희 소속사는 한국방송공사다. 소속사랑 먼저 협의를 해봐야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