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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유스케' 독특한 음색과 분위기 해외도 인정한 가수 수란

입력 2016-07-02 08:3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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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선영 기자]1일 방송된 KBS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프로듀스 겸 가수인 수란이 첫 방송 데뷔 무대를 가졌다. 유희열은"기사를 찾아보니 미녀 작곡가라고 했다 굉장히 열심히 검색했다"며 수란을 빤히 쳐다봐 수란을 난감케했다. 수란은 "잘못했습니다"며 사과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유희열은 "수란이 얼마나 노래를 잘하냐면 빈지노가 피처링한 'CALLING IN LOVE'가 미국의 음원 매거진에서 최고의 K-POP으로 올랐다"며 난감하게 했던 것과 달리 음악에 대한 칭찬으로 분위기를 이끌었다.

수란은 "굉장히 신기했다"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유희열은 "해외보다 국내에서는 덜알려졌다"며 수란의 노래가 국내에서 아려지지 않은 것에 안타까워하는 마음을 내비쳤다.

수란은 "사실 내가 싱글 앨범을 3장째 냈다. 이렇게 활동하는것도처음이다. 괜찮다"며 아직까지 알려지지 않은 것에 대해 초연한 모습을 보이며 노래를 즐기고 있음을 시사했다.

수란은 "많이 활동할 계획이 있다 많이 좋아해 주셨으면 좋겠다"며 활동에 대한 계획을 밝히며 수란만의 독특한 음색과 분위기로 '땡땡땡'을 부르며 자신만의 무대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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