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걸그룹 구구단(세정·하나·미미·나영·해빈·소이·샐리·미나·혜연)이 성공적인 데뷔 무대를 가졌다.
3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구구단은 타이틀곡 '원더랜드'로 무대를 꾸며 아홉 멤버들의 다채로운 매력으로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본격적인 무대에 앞서 인터뷰에서 MC들은 구구단에게 신곡 소개를 요청했다. 이에 구구단은 "구구단 제 1막 원더랜드는 인어공주 컨셉이다. 미지의 세계에 대한 호기심과 동경을 그려낸 곡이다"라고 소개하며 신곡의 일부를 짧게 선보였다. 곧이어 구구단은 타이틀곡 '원더랜드'로 무대를 선보였다. 구구단은 풋풋한 소녀들의 매력으로 무대 한 가득 밝고 상큼한 에너지를 선사했다.
곧이어 타이틀곡 '원더랜드'로 무대에 등장한 구구단은 신비로운 분위기로 완벽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이들의 타이틀곡 '원더랜드'는 미지의 세계에 대한 동경과 호기심을 밝고 건강한 느낌으로 표현한 업템포 곡으로 곡 전체를 감싼 풍성한 베이스와 신스 사운드가 인상적인 곡이다.
한편, 지난 28일 공개된 구구단의 데뷔 앨범 '인어공주'에는 타이틀곡 '원더랜드' 이외에도 '구름 위로', '굿보이', '일기(Diary)', 'Maybe Tomorrow' 등의 수록곡이 담겨져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