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컬투쇼'아스트로X소나무, 숨겨둔 입담 대방출(종합)

입력 2016-07-03 15:5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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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소나무&아스트로SNS
출처:소나무&아스트로SNS

[헤럴드POP=김수형기자]‘컬투쇼’에서는 걸그룹 소나무와 보이그룹 아스트로가 출연해 다양한 개인기를 펼치며 숨길 수 없는 매력을 대방출했다. 3일인 오늘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이하 컬투쇼)'-신인발굴단에서는 걸그룹 소나무와 보이그룹 아스트로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먼저 출연한 걸그룹 소나무는 “원래 컨셉은 힙합 여전사였다. 이번에 발랄하고 여성스러운 바비인형 컨셉으로 변화를 시도해봤다”고 자신들을 소개하면서 “세 번째 싱글 앨범 타이틀 곡은 ‘넘나 좋은 것’이다, 한 남자에게 사랑에 빠져 어쩔 줄 몰라하는 소녀의 감성을 표현한 곡”이라며 앨범에 대해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숙소생활을 함께한다는 그녀들은 가장 부지런한 멤버로 디에나, 게으른 멤버로 하이디를 꼽아 웃음을 자아냈으며, 특히 비욘세 공연장에 온 남자 관객, 영화 곡성에 나온 일본인 악마, 도라에몽과 진구 등 독특한 성대모사 개인기를 선보여 방송에 재미를 더했다.

이어 출연한 보이 그룹 아스트로는 94년생부터 2000년생까지 다양한 멤버들로 눈길을 끌었으며, 특히 멤버 은우는 전교 3등, 골든벨 최후 2인까지 남는 등 팀의 브레인이라고 깜짝 고백해 모두에게 주목을 받았다.

이에 은우는 “계획 적는 걸 좋아한다. 항상 오늘 뭘 끝내야지 하면 무조건 하는 스타일”이라고 말하자, 멤버들은 “혼자서 중국어 독학했다. 영어도 잘한다”고 그를 칭찬했고, 이에 은우는 중국어 팬들을 위해 중국어로 소개해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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