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집밥' 옥택연 옥순봉 셰프 다운 요리 솜씨 선보여

입력 2016-07-05 22: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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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선영 기자]5일 방송된 tvN'집밥 백선생2'에서 옥택연과 정준영의 호칭을건 1:1 요리 대결이 펼쳐졌다.

일일학생으로 등장한 옥택연에 백종원은 "옥순봉 셰프가 왔으니 요리 솜씨를 봐야 된다 우리 중 제일 못하는 정준영과 요리 대결을 하자"며 분위기를 이끌었다. 백종원의 추진에 김국진은 두 사람의 나이를 물으며 두 사람의 관계 정리에 나섰다. 정준영은 "빠른 89년생이다"며 말을 하자 옥택연은 "88년생이다"며 애매한 두 사람의 관계가 그려졌다.

멤버들은 "옥택연이 이기면 정준영이 형이라고 하고 지면 둘이 친구 하는걸로"라며 요리 대결의 승패에 두 사람의 관계가 바뀌는 운명을 걸어 결과에 궁금증을 자아냈다.

옥택연은 "그냥 만드는거냐"며 당황한 모습을 보인 반면 정준영은 수제자 다운 준비하는 모습을 보여 옥택연을 더욱 긴장케했다. 긴장된 모습도 잠시 옥택연은 옥순봉에서 선보이던 요리 솜씨를 살려 냄비를 자유자재로 활용하며 놀라운 모습을 보였다.

옥택연의 요리를 맛본 백종원은 "처음 한 거냐 처음 했는데 이정도면 잘한다"며 칭찬했다. 결국 멤버들의 투표로 옥택연의 요리가 선택되어 우승한 옥택연은 "이기고 동생도 생기고 좋네요"며 소감을 밝혀 훈훈한 마무리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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