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배우 남궁민이 아시아권(일본,중국,태국) 국가로부터 연달아 러브콜을 받고 있다.
5일 남궁민의 소소삭 5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남궁민은 재 방영되고 있는 SBS 주말드라마 '미녀공심이' 종영되기도 전부터 국내뿐만 아니라 일본,중국,태국등 아시아 전역에서 온라인을 통해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남궁민에 대한 현지 팬들의 높은 관심과 사랑이 뜨거워지고 있는것 더불어 영화 드라마 캐스팅 제의 및 단독 팬미팅 요청등 다양한 분야에서 끊임없는 러브콜을 받고 있다" 전했다.
특히 남궁민은 전작인 SBS 드라마 '리멤버' 통해 분노조절 장애 재벌2세 남규만역을 실감나게 연기하며 존재감을 발휘 악역캐릭터 남규만으로 한동안 시청자들의 뇌리에 강렬하게 다가온 것, 하지만 이내 악역 남규만을 완벽히 벗고 SBS"미녀공심이"를 통해 장난기 넘치며 코믹스럽고 정의로운 변호사 안단태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로코킹 으로 등극 명불허전 믿고 보는 배우 임을 다시 한번 완벽히 입증하며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현재 촬영중인 SBS '미녀공심이'촬영이 마무리 되는데로 해외일정을 확정 짓고 아시아 전역 팬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