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위너승승TV' 강승윤·이승훈 깜짝 '앵커 변신'

입력 2016-07-07 19: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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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권민지 기자] 7일 '위너의 승승TV'의 첫 방송이 전격 공개됐다. 깔끔한 정장차림의 강승윤과 이승훈이 등장했다. 뉴스 형식으로 시작한 두 멤버는 어설프지 않은 유창한 실력으로 소식을 전해나갔다.

두 멤버는 위너의 충격적인 공항패션부터 유투브 인기 영상에 관한 뉴스를 진행했다. 이어서 막간의 주간 단신 소식을 전한다고 말한 이승훈은 "단신은 김진우입니다"

이어서 송민호가 기르고 있는 반려묘의 털이 깔끔하게 정리된 미용 소식도 전해졌다. 또한 막내 남태현의 헤어스타일에 대한 코믹한 뉴스도 계속됐다. 정중앙에 가르마를 탔던 그의 앞머리가 변화를 꾀한 것. 이승훈은 "본래 5대 5로 자라나는 줄 알았어요. 밑으로 자라기도 하더라구요"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일본 콘서트에서 보여준 송민호의 상반신 노출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누며 그의 솔로 앨범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다.

마지막으로 두 멤버가 전한 주간 단신은 YG엔터테인먼트가 새로 영입한 아티스트 콘텐츠 전문 인력'Next Creator'중에서 위너 담당이 없다는 것이었다. 강승윤은 이에 관심을 호소하며 어필을 놓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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