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POP스포]'천하장사' 대구 서문시장서 고삼차를 마신 사연은?

입력 2016-07-11 08: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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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세영 기자]'천하장사' 멤버들의 다음주 전통 시장 방문지 예고편이 공개됐다.

사진: 방송 캡처
사진: 방송 캡처

10일 방송된 JTBC '천하장사'에서는 다음주 대구 서문시장을 찾은 멤버들의 예고 모습과 함께 전통 시장 수제 맥주와 어울릴 안주 레시피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방송돼 관심을 모았다. 이날 요리 레시피 대결 최종 우승에서 패한 윤정수 팀은 강호동 팀의 벌칙으로 스타킹을 신고 빠른 시간안에 벗는 게임을 진행했고 윤정수는 이규한과 은지원에 비해 느린 속도로 스타킹을 벗어 벌칙의 유력 후보로 거론됐다.

하지만 제일 먼저 스타킹을 밟아 벗어 벌칙에서 제외되었고 이어 이규한과 은지원 중 은지원이 탈출에 성공해 최종 벌칙자로 이규한이 선정됐다.

물폭탄의 주인공으로 낙점된 이규한은 "천하장사 많은 시청과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소리쳤고 이어 멤버들은 차가운 물이 담긴 대야를 이규한의 몸 위로 쏟아 무더위를 쏟을 시원한 장면을 연출했다.

한편 다음주 천하장사에서는 대구 서문시장을 찾은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먹을거리가 풍부한 서문시장에서 폭풍 먹방을 이어가는 멤버들과 장바구니 만들기에 돌입한 멤버들, 또 고삼차를 먹는 게임에 나서며 고삼차 먹방 연기까지 선보이는 천하장사 멤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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