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닥터스' 김래원·박신혜, 시청률 20% 찍으려고 샤샤샤

입력 2016-07-11 18: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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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팬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팬엔터테인먼트 제공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닥터스' 4인방이 넘치다 못해 폭발하는 애교로 본방송 시청을 독려했다.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극본 하명희, 연출 오충환) 제작사 팬 엔터테인먼트는 11일 오후 7회 본방송을 앞두고 김래원, 박신혜, 윤균상, 이성경의 ‘애교 4종’ 세트를 공개했다. 사진 속 네 사람은 모두가 달달한 눈빛과 넘치는 흥, 발랄함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김래원은 시원한 미소와 함께 애교 가득한 눈웃음로 특유의 매력을 유감없이 발산, 여심을 녹였다. 박신혜는 촬영 중간 쉬는 시간에 음악 없이도 리듬을 타며 앙증맞은 댄스를 선보여 ‘흥 부자’임을 인증, 유쾌함을 뽐냈다. 또 평소에도 애교가 많기로 유명한 윤균상은 ‘뿌잉뿌잉’ 포즈로 깜찍함을 무한 발산했고, 이성경은 동그랗게 뜬 눈과 꽃받침으로 사랑스러움을 완성해 흐뭇한 미소를 선사했다.

이처럼 상큼발랄하고 활기찬 에너지로 똘똘 뭉친 네 주연배우들의 훈훈한 스틸컷에 '닥터스' 시청률의 20% 고지를 돌파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닥터스’는 무기력한 반항아에서 사명감 가득한 의사로 성장하는 유혜정(박신혜 분)과 아픔 속에서도 정의를 향해 묵묵히 나아가는 홍지홍(김래원 분)이 사제지간에서 의사 선후배로 다시 만나 평생에 단 한 번뿐인 사랑을 일궈가는 이야기로 11일 오후 10시 7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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