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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민경훈, 과감한 예능 비결…"하루만 산다"(종합)

입력 2016-07-11 23:5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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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수정 기자] 민경훈이 예능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하고 있는 강호동에 대해 언급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서 한국 대표로 나온 민경훈이 다른 예능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강호동에 대해 언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국 대표로 민경훈이 출연했다. 민경훈이 등장하자 전현무는 “지난번 민경훈이 출연하고 있는 ‘아는 형님’에 출연한 적이 있는데, 소위 최근 말하는 ‘털리고 왔다’고 말할 수 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전현무는 “과거 민경훈이 예능 울렁증이 있어서 말도 거의 하지 않고 힘들어 했는데 ‘아는 형님’ 가보니까 거의 2인자처럼 활약하고 있더라”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민경훈은 강호동과 과감하게 호흡을 맞추고 있는 것에 대해 “다른 분들은 강호동 씨와 다른 프로그램에서 만날 것을 고려해야 하지만, 나는 다른 예능에서 만나지 않을 생각으로 그냥 마음 놓고 던지고 있다”고 과감하게 말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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