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소피아 부텔라의 '미이라 리부트' 촬영 신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할리우드 배우 소피아 부텔라는 7월 10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영화 '미이라 리부트' 촬영을 진행했다. 이 영화에서 소피아 부텔라는 강력한 빌런으로 등장한다.
보도에 따르면 그녀는 이날 고대 여왕의 미이라 분장을 한 채 정체불명의 검을 휘두르며 대중을 통제했다. '킹스맨'의 가젤에서 미이라로 변신한 그녀의 활약이 기대된다.
한편 톰 크루즈 주연의 '미이라 리부트'는 '프로메테우스’ 존 스페이츠가 각본을 썼고 ‘엣지 오브 투모로우’의 각본가 알렉스 커츠만이 감독을 맡았다. 2017년 6월 9일 개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