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POP스포]'굿와이프' 전도연, 유지태와 이혼할거냐는 질문에 '무슨 대답?'

입력 2016-07-16 08:3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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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전도연이 이혼을 택할까.

15일 방송된 tvN '굿와이프' 예고편에서 혜경(전도연 분)은 태준(유지태 분)과 이혼할 거냐는 질문에 어떤 대답을 내놓을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혜경(전도연 분)이 중원(윤계상 분)의 아버지 변호를 맡게됐다. 동시에 시어머니가 쓰러져 남편 태준(유지태 분)이 감옥에서 잠시 나오게 됐고, 비밀스럽게 무슨 일인가를 진행하고 있었다. 특히 혜경에게 전화해 돈을 뜯어내려했던 앰버(레이양 분)을 만난 태준은 살벌한 협박을 했고, 앰버는 당장 혜경을 찾아가 태준이 자신을 죽이려 했다며 얼른 벗어라나 경고했다. 혜경은 당황하고 혼란스러워하며 자신을 기다리고 있는 시어머니가 있는 병원으로 중원과 함께 찾아갔고, 그 곳에서 가족과 화목한 한 때를 보내고 있는 태준과 혜경, 중원이 마주치며 묘한 기류를 형성했다.

한편, 다음 예고편에서 혜경은 한 여자의 사건을 맡게 됐는데, 딱히 내키지 않는 듯한 눈치였다. 그리고 태준의 일로 증인석에 서게 된 혜경은 신문에 웬 남자와 호텔로 들어갔다는 억울한 뉴스가 실리게 되고, 태준과 이혼을 원하냐는 물음에 어떤 대답을 내놓을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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