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신의목소리 '윤민수, 이하이 '한숨' 도전

입력 2016-07-13 23:40:11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아람 기자]‘신의목소리’ 윤민수가 ‘한숨’에 도전한다.

13일 방송된 SBS ‘보컬전쟁-신의 목소리’에서는 아카펠라 트리오가 윤민수에게 도전장을 내밀었다.

이날 아카펠라 트리오 맨스에비뉴는 양희은의 ‘아침이슬’을 통해 아름다운 하모니를 전하며 등장했다. 최웅열, 이종준, 김태현 둥 세 명이 내는 하나의 목소리로 인해 전율이 울려 퍼졌다.

맨스에비뉴는 정인과 소찬휘 곡을 화음으로 전하며 귀를 사로잡았다. 그러나 셋 중 한명이 약간의 음정이 어긋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맨스에비뉴는 윤민수에게 도전장을 내밀었다. 윤민수는 자신도 맨스에비뉴처럼 그룹 활동을 했었다고 전했다.

뮤지는 5분 57초를 기록한 과거 픽미를 언급하며 곡의 길이가 문제라고 언급했고 맨스에비뉴는 윤민수에게 이하이의 ‘한숨’을 선곡해줬다. 윤민수는 “좋죠? 노래”라고 자신 없어 하며 한숨을 쉬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