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운빨로맨스' 수목극 최하위 종영, '함틋' '원티드' 시청률 지지부진

입력 2016-07-15 07: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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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소담 기자]‘운빨로맨스’가 동시간대 시청률 최하위로 종영했다.

15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지난 14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운빨로맨스’ 16회는 전국기준 시청률 6.4%를 기록하며 종영했다. 이는 지난 15회 시청률 6.8%보다 0.4%P 하락한 수치로 동시간대 최하위를 기록, 아쉬움을 남겼다.

KBS 2TV 수목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 4회는 전국기준 시청률 11.0%를 기록했다. 1회, 2회 시청률 12.5%로 출발을 알린 ‘함부로 애틋하게’는 3회 11.9%에 이어 또다시 시청률이 하락했다.

SBS 수목드라마 ‘원티드’ 8회는 시청률 7.7%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7회 시청률과 같은 수치로 동시간대 2위를 기록했다.

한편 오는 20일부터는 ‘운빨로맨스’ 후속으로 이종석 한효주 주연 ‘W’가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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