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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 '정글의법칙' 유리, 이제 사냥 여신이라 불러다오

입력 2016-07-15 22:2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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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선영 기자]15일 방송된 SBS'정글의 법칙'에서 유리가 수준급 스쿠버 다이빙 실력으로 사냥에도 탁월한 기량을 선보였다.

유리는 스쿠버 다이빙 실력을 제대로 선보이며 초반 사냥에는 부진했으나 자신의 부족한 점을 냉쳘히 분석하며 사냥에 나서는 모습을 보였다. 결국 밤바다 사냥에서 첫 수확물을 잡으며 함께 사냥에 나선 김병만과 김영광을 놀라게했다.

유리는 잡은 동갈치에 "고마워 동갈치"며 키스하는 퍼포먼스를 보이려고 했으나 동갈치가 뜻하지 않게 손에서 벗어나 불발되어 웃음을 자아냈다. 동갈치의 거절이 있었음에도 잡은 물고기게 기뻐하며 유리는 사냥에 실패한 오빠들에게 "오빠도 잡을 수 있다"며 응원하며 여장부 다운 모습을 보였다.

유리는 첫 사냥에 성공하자 자신감을 갖고 연이어 사냥에 성공하는 모습을 보이며 놀라운 사냥 실력을 보였다. 1분 동안 잠수하며 사냥에 성공한 유리는 "3 마리 잡았다"며 자신의 사냥에 만족해 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김영광도 첫 사냥에 성공하며 멤버들과 풍족한 저녁을 보낼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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