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소유 "최악의 다이어트로 8kg 감량, 수박들고 울었다"

입력 2016-07-18 16:34:44
    • 복사완료!

KBS 2TV '1대100'
KBS 2TV '1대100'

[헤럴드POP=박수인 기자]씨스타의 소유가 퀴즈 프로그램 '1 대 100'에 1인으로 출연해 100인과 경쟁하며 5천만 원의 상금에 도전했다.

이날 연예계 대표 몸짱 소유는 단기간에 살을 빼는 노하우를 공개했다. 소유는 “제가 했던 방법 중 최악의 방법이 있는데, 한 달 만에 8Kg을 감량했다.”며 “탄수화물을 아예 안 먹고, 염분 섭취도 아예 안했었다”고 밝혔다. 이어, “친구 어머니께서 수박을 먹으라고 주셨는데 수박을 먹는 순간 이제껏 쌓아온 것들이 모두 무너질 것만 같아 수박을 들고 울었다”고 고백했다.

이에 MC 조우종 아나운서가 “그럼 대체 뭘 먹는 건가요?”라고 묻자, 소유는 “노른자를 뺀 메추리알 4개, 저지방 우유, 드레싱을 뿌리지 않은 야채만 먹었다.”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KBS "1 대 100"의 또 다른 1인으로는 배우 김정난이 출연해 5천만 원의 상금에 도전하며 100인과 경쟁했다.

소유와 김정난이 도전한 KBS "1 대 100"은 19일 오후 8시 55분, KBS 2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