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 '바벨 250' 타논이 닭을 잡았다.
18일 tvN에서 방송된 ‘바벨 250’에서는 태국 1조 부자 타논이 닭을 잡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기우는 이상한 소리를 듣고 타논이 있는 곳으로 향했다. 타논은 자루에 닭을 넣어 닭을 잡았고 “여긴 다 됐어. 끝나면 위에서 씻으면 돼”라고 말했다.
이기우는 타논을 성대모사 하며 당시 상황을 설명하면서 "만난지 몇시간 되지도 않았는데"라며 기겁하며 무서움을 전했다.
멤버들 또한 타논의 행동에 모두 충격적이라고 밝혔고 안젤리나 또한 “어떻게 타논이 그런 용기를 냈는지 상상이 안가요”라고 전했다.
결국 타논과 니꼴라는 닭을 손질했고 니꼴라는 토할 듯한 표정으로 기겁을 했다. 타논은 인터뷰를 통해 닭을 죽여 본 적도 잡아본 적도 처음이라고 밝히며 "부모님께서 남들에게 희생과 양보를 하라고 가르치셨다"라며 언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