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정재 "이순재 보고 '내가 가야할 길은 저 길' 확신"

입력 2016-07-21 17:44:54
    • 복사완료!

OBS 제공
OBS 제공

[헤럴드POP=박아름 기자]“제2의 이순재가 되고 싶다.”

배우 이정재는 최근 진행된 OBS '명불허전' 녹화에 참여, 제 2의 이순재가 되고 싶다며 자신이 추구하는 연기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6.25 전쟁영화 ‘인천상륙작전’ 개봉을 앞두고 이정재는 배우로서 삶의 가치를 재조명하는 등 영화에서 말하지 못한 진솔한 이야기를 공개했다.

이정재는 “이순재 선생님은 80세가 넘으셨는데 지금도 뿜어져 나오는 에너지와 상상할 수 없는 다양한 캐릭터를 잘 소화하고 있다”며 “선생님의 자유로움과 격식이 없는 모습을 따라가고 싶고, ‘내가 가야 할 길이 바로 저 길이다’는 확신이 들었다"고 강조했다.

또한 천만배우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지만 예술영화나 독립영화로부터 출연 제의를 받지 못한 것을 아쉬워하며 재능기부를 해서라도 출연하고 싶은 이유를 '명불허전'에서 밝혔다는 후문.

24일 오후 9시 10분 방송.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