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의정, '동물농장' 강아지 공장서 구출된 모견 입양했다

입력 2016-07-22 16:40:41
    • 복사완료!

사진=SBS 제공
사진=SBS 제공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방송인 이의정이 강아지 공장에서 극적으로 구조된 반려견 와와와 가슴 벅찬 동행을 시작했다.

지난 5월 SBS '동물농장'을 통해 강아지 공장이 세상에 알려져 시청자들의 공분을 샀다. 바로 이 강아지 공장에서 구출된 모견 '와와'가 이의정과 새로운 시작을 함께 하는 모습이 '동물농장'을 통해 전파를 탄다.

이의정은 "불법 제왕절개로 위험에 노출돼 있던 와와를 잊지 못해 녀석과 인연을 맺기로 결정했다. 처음에 (우리 집에) 왔을 때 와와는 아예 간식도 못 먹었다. 애가 겁에 질려가지고 잠도 안 잤었다. 그래서 밤에 계속 ‘여기 괜찮아, 나쁜 사람 없어’라고 얘기해줬다"고 밝혔다.

이런 가슴 따뜻한 동행에 MC 정선희는 “우리를 너무 울렸던 그 강아지다. 너무나 감사하고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의정과 ‘와와’와의 운명적인 만남, 새로운 삶을 맞이하게 된 이들의 시작은 24일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