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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수 전" 치타, 엄마와 나란히 '퐁당'

입력 2016-07-20 19: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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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치타 인스타그램)
(사진=치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권민지 기자] 치타와 어머니의 행복한 한때가 포착됐다.

20일 래퍼 치타가 어머니와의 투샷을 공개했다. 그녀는 가족과 괌으로 여름 여행을 떠나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번에는 직접 입수를 통해 바다 생물들을 관찰하는 체험을 앞두고 어머니와 나란히 찍은 사진과 함께 "입수 전"이라는 멘트를 덧붙였다.

치타는 2010년 블랙리스트 싱글 앨범 'Money Can't Buy Me Love'로 데뷔한 이후 JTBC에서 방영된 '힙합의 민족'에서 힙합 튜터로서 톡톡히 활약한 바 있다. 이어 오는 8월 3일 여수엑스포에서 열리는 '래드캐럿 뮤직 페스티벌 2016'에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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