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쿡가대표' 벤자민이 결혼을 언급했다.
20일 ‘JTBC’ 에서 방송된 '셰프원정대-쿡가대표'에서는 세계최고 셰프 들의 요리 전쟁 월드 챔피언십이 개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바오샤오닝 셰프는 푸하이용의 월급 인상의 약속에 대해 묻는 질문에 월급을 인상받았다고 전했다. 이어 바오샤오닝 셰프는 이번에 우승하면 “만약 기회가 된다면 저희 레스토랑에도 미녀 셰프를 영입해 함께 일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고 푸하이용 셰프는 이에 동의했다.
또한 벤자민 셰프가 과거 ‘쿡가대표’ 방송을 통해 여자친구에게 영상편지를 띄운 사실 또한 언급됐다. 벤자민 셰프는 과거 “내가 살아하는거 알잖아”라고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벤자민은 “더 이상 이제 여자친구가 아니라 제 아내 입니다”라고 소개하며 6주전 결혼한 사실을 언급하며 '쿡가대표' 방송에 감사함을 전했다.
벤자민은 “여보야 사랑해. 집에 빨리 가고 싶어. 당신이 너무너무 보고 싶거든”이라고 영상편지를 남겼고 이에 최현석에게도 아내에게 영상 편지를 부탁하자 “아뇨 전 괜찮습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