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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 '뉴스룸' 공유, "편견이 되지 않을까 두려움 있었다"

입력 2016-07-21 21: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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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권민지 기자] 공유가 배우 생활을 해오며 느꼈던 점을 털어놓았다.

21일 JTBC '뉴스룸'에 배우 공유가 반가운 인사를 건넸다. 어제(20일) 전격 개봉한 블록버스터 재난 영화 '부산행'에는 공유·마동석·최우식·안소희·정유미를 비롯해 많은 좀비 배우들이 등장한다.

공유는 유연한 움직임이 필요한 좀비 역할을 위해 비보이 출신 등 다양한 인물들이 열연했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손석희는 앞서 '뉴스룸'에 출연한 맷 데이먼이 영화 출연에 있어서 감독을 가장 먼저 본다고 한 점을 언급하며 공유에게 있어서 영화 출연을 결심하게 되는 계기가 무엇인지 질문을 던졌다. 이에대해 공유는 감독보다는 시나리오를 유심히 읽는다고 답했다.

또한 큰 인기를 몰았던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 이후 10년이 지난 가운데, 어떤 변화가 생겼냐는 질문을 던졌다. 공유는 "예전에 비해 스스로 단정짓는 것들에 대해 편견이 되지 않을까 두려움이 있었다"고 밝혔다. 이는 배우와 개인적인 삶에 있어서도 좋지 못하다는 깨달음이 있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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