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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스포]'아버지와나' 다음 주 우박 만난 윤박 '그래도 괜찮아요' 초긍정남

입력 2016-07-22 08: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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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선영 기자]21일 방송된 tvN'아버지와 나'에서 윤박 부자의 스위스 여행기 첫 외식이 성사된 모습이 선보인 가운데 다음 주 라오스 여행중인 로이킴 부자의 남다른 라오스 체험이 예고되었다.

로이킴의 아버지는 라오스 여행을 하면서 아들을 배려하는 모습을 보이며 맞추어가는 모습을 보였다. 다음 주는 로이킴과 함께 카누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어 로이킴과 함께 느긋하게 여행했던 것과 달리 자동차를 직접 운전하며 스피디한 여행 모습을 예고해 '나무늘보'라는 별명과 다른 어떠한 모습을 보여줄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스위스 여행 내내 비와 함께 했던 윤박 부자는 결국 우박 까지 만나 피하는 모습이 예고된 가운데 긍정 부자답게 모든것을 웃음으로 즐기는 모습을 예고했다. 우박을 피하던 윤박과 달리 바비 부자는 하와이의 무지개까지 반겨주는 화창한 날씨에 자유로운 영혼의 부자 답게 함께 하는 모든 시간을 즐기는 모습을 선보이며 다음 주 어떤 여행들이 그려질지 기대를 모았다.

한편 일본을 여행중인 남희석 부자는 계획 없이 여행하면서 만족해 했던 지난여행들과 달리 예상치 못한 숙소 찾기에 난항을 겪으며 예민해진 모습을 예고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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