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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 '왓업쇼미' 비와이, 역대급 애교 "주님에게만 샤샤샤"

입력 2016-07-23 07:3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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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권민지 기자] 비와이·슈퍼비·씨잼의 릴레이 애교가 펼쳐졌다.

지난 22일 Mnet '쇼미더머니5'(이하 '쇼미5')의 비하인드 에피소드와 참가자들의 인터뷰가 담긴 '왓업쇼미'가 방송됐다. 개그맨 김기리와 래퍼 딘딘이 진행을 맡은 가운데 최종 3인에 오른 래퍼들이 파이널 무대를 앞두고 녹화한 영상이 공개됐다.

세 명의 래퍼들에 대한 악플을 소개하는 시간에서 씨잼에 대한 이야기가 웃음을 만들었다. "씨잼한테 살짝 보이는 문신을 보면 '에이요(A-Yo)'가 생각나 집중이 안됨"이라는 댓글이 소개되자, 씨잼은 "나도 집중이 안돼"라고 받아쳐 좌중은 폭소했다. 이어서 졸업사진까지 공개되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슈퍼비에게는 이미지 변신을 위해 귀여운 척 한다는 메세지가 공개됐다. 이에 대해 "앞으로 먹고 살아 남으려면 귀여운 척을 해야 합니다"라고 답했다. 딘딘은 이 기회를 놓치지 않고 '샤샤샤' 애교를 부탁했다.

슈퍼비를 시작으로 갑작스러운 릴레이 애교가 펼쳐졌다. 그중에서도 압권이었던 것은 비와이의 "주님 앞에서만 샤샤샤"였다. 애교 후, 당당한 비와이를 제외하고 모든 출연진들이 민망함과 웃음을 참지 못하는 광경이 연출되며 폭소를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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