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슈퍼맨' 대박, 캐리누나와 특급만남 '첫눈에 뿅'

입력 2016-07-23 08: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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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제공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제공

[헤럴드POP=박아름 기자]대박이 자신의 우상이자 TV 속 스타 캐리 누나와 특급 만남을 가진다.

24일 방송될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에서는 140회 ‘우아한 육아는 없다’가 공개된다. 이 가운데 설아-수아-대박 삼 남매가 TV속에서만 만나던 KBS 2TV ‘TV 유치원’의 마스코트 ‘캐리 누나’와 첫 만남을 가진다. 이에 대박이 캐리 누나의 등장에 눈을 떼지 못하며 신기한 듯 어안이 벙벙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이목이 집중된다.

이날 대박은 캐리 누나의 실물에 입을 쩍 벌린 채 아무 말도 하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대박은 쑥스러운지 말도 제대로 건네지 못했고, 비글 누나들의 한 발짝 뒤에서 캐리 누나를 뚫어져라 지켜봐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대박은 캐리 누나의 행동 하나하나에 시선을 떼지 못했고, 부끄러운 듯 수줍게 미소를 지으며 끝없는 캐리 누나 사랑을 드러내 아빠 이동국의 웃음을 터트렸다.

더욱이 공개된 스틸 속 대박은 캐리 누나의 일거수일투족을 지켜보고 있어 엄마 미소를 자아낸다. 대박은 캐리 누나의 손짓 하나하나에 집중하며, ‘하트 눈빛’을 보내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하지만 대박은 다가가지는 못한 채 멀리서만 지켜보고 있는 모습. 기념사진을 찍는 순간에도 오직 시선은 카메라가 아닌 캐리 누나에게만 고정되어 있는 대박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이에 캐리 누나에 푹 빠진 대박의 모습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140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대박의 우상 캐리 누나와의 만남 소식에 네티즌들은 “대박이 고개 빼꼼 빼꼼 내밀면서 캐리 누나 지켜보는 거 진짜 심쿵이다!”, “대박이 웃는 것 좀 봐 아기 천사다 천사!”, “대박이의 순수한 마음 내가 다 힐링되는 것”, 대박이 진짜 좋아해 눈을 못 떼는 것 좀 봐!”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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