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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미' 맥시마이트·'제아애프터' 문준영, 바캉스 특집 '영스' 출격

입력 2016-07-28 09:5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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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제공
사진=SBS 제공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핫한 DJ 맥시마이트와 제아애프터(제국의 아이들 문준영)가 SBS 파워FM ‘이국주의 영스트리트’에 출연한다.

맥시마이트와 제아애프터는 SBS 파워FM이 여름철 바캉스 시즌을 맞아 준비한 ‘SBS 파워FM 여름특집 판!타스틱’을 통해 '영스트리트' DJ 이국주와 함께 한다. 이들은 최신가요부터 현재 가장 핫한 팝송까지 직접 준비한 다양한 음악으로 지루하고 답답한 운전길을 신나는 클럽으로 만들어줄 예정이다.

30일 토요일에는 제아애프터로 왕성한 디제잉 활동을 펼치고 있는 제국의 아이들 리더 문준영이 꾸민다. 지난해에도 '영스트리트'에 출연했던 문준영은 DJ 이국주와의 꿀케미를 선보일 전밍이다.

31일 일요일에는 올 상반기 최고 히트곡인 'Pick Me'의 작곡가 맥시마이트가 특유의 중독성 있는 비트로 청취자의 귀를 사로잡을 계획이다.

이국주의 영스트리트 ‘SBS 파워FM 여름특집 판!타스틱’은 양일 모두 SBS 파워FM을 통해 생방송되며, 보는 라디오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한편 ‘이국주의 영스트리트’는 매일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방송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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