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쿡가대표' 우승후보 이연복 세프,"압박 많아"

입력 2016-07-28 00: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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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아람 기자]'쿡가대표' 이연복과 샘킴이 프랑스와의 대결에 나섰다.

27일 ‘JTBC’에서 방송된 '셰프원정대-쿡가대표'에서는 세계최고 셰프들의 요리 전쟁 월드 챔피언십이 그려진 가운데 이연복과 샘킴이 프랑스 팀과 대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연복은 “많이 긴장되고 있습니다”라며 “스튜디오로부터 오는 압박이 많다. 이런 곳에서 요리를 해본 것은 처음”이라며 소감을 전했다. 또한 이연복은 우승 후보로 지목되는 것에 대해 “여기 나오신 한분 한분이 대단하신 분들이신데 저를 지목해 주니 영광입니다”라고 전했다.

반면 김성주가 샘킴에게 2전 전패를 언급하자 샘킴은 “한번 이겨보고 싶습니다”라고 포부를 전했다. 또한 두 사람의 호흡에 대해 이연복은 “아주 잘 맞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한국 팀은 비장의 무기로 한국 게살을 소개했고 프랑스 팀은 감자를 선보이며 대결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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