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굿와이프' 전도연, 살해혐의 후배 사건 맡아

입력 2016-07-29 20:4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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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전도연이 살해사건 변호를 맡게됐다.

29일 방송된 tvN '굿와이프'에서 혜경이 후배 장대석이 살해혐의로 체포되며 변호를 맡게됐다.

혜경(전도연 분)의 연수원 후배였던 장대석이 증인 살해혐의로 체포되면서 혜경이 변호를 맡게 된다. 혜경은 장대석의 살인혐의를 조사하기 시작했다. 장대석은 혜경에게 조국현과 연관되어있음을 알려 혜경을 놀라게했다.

준호(이원근 분)는 중원(윤계사아 분)에게 장대석 변호사를 만나고 왔다 설명했고, 혜경은 중원에게 지금까지는 보지 못했던 어색한 말투로 대하며 준호의 의심을 샀다.

혜경과 중원을 비롯한 사람들이 모여 장대석 변호사의 사건에 대해 파헤치기 시작했고, 중원은 혜경에게 장대석에게 수임료는 알아봤냐 물었다. 혜경은 차근하게 상의를 해볼 계획이라 말했다.

중원은 장대석을 빼내기 위해서는 조국현을 건드려야하고, 수임료 받는데에도 오래 걸릴 거라면서 끝내자 했고, 명희(김서형 분)는 "넌 친군데도 참 쉽게 얘기한다"며 냉정한 중원을 이해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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