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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 '뮤직뱅크' 강민혁·솔빈 "MC 한 달 째, 뮤직뱅크가 없는 금요일 상상 못 해"

입력 2016-07-29 17:3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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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아 기자]뮤직뱅크 MC 강민혁·솔빈이 MC 자리에 오른지 한 달을 맞았다.

29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는 MC 강민혁·솔빈이 뮤직뱅크 MC 한 달 째를 맞아 소감을 전했다.

이날 오프닝에서 강민혁은 "벌써 7월의 마지막 금요일이다. 저희가 뮤직뱅크와 함께 한지 벌써 한 달이 됐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솔빈은 "처음에는 잘 할 수 있을까 걱정이 됐는데, 이제는 뮤직뱅크가 없는 금요일은 상상도 못할만큼 제 일부가 된 것 같다"고 답했다.

곧이어 두 사람은 열대야에 꿀잠을 자는 비법을 공개했다. 솔빈이 "가벼운 운동이 열대야를 극복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라고 전하자, 강민혁은 "그렇다면 지금부터 자리에서 일어나 뮤직뱅크를 온 몸으로 즐기시면 좋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에 솔빈은 "음악도 듣고, 운동도 하고, 밤에는 꿀잠까지 잘 수 있으니 정말 좋은 방법인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그동안 환상 케미를 선보이며 MC 자리에 있던 박보검·아이린이 지난 6월 24일 뮤직뱅크 MC에서 하차한 후 강민혁·솔빈이 후임 MC로 발탁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뮤직뱅크 MC는 출연자들의 무대만큼이나 관심을 받고 있으며, 매주 호흡이 좋아지고 있는 두 사람은 안정적인 진행 실력으로 생방송 MC를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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