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세영 기자]개그우먼 박나래가 배우 박보검을 나래바에 초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30일 방송된 KBS2 연예정보 프로그램 '연중'에서는 대한민국 웃음 사냥꾼 총출동편이 방송됐다. 이날 박나래는 백상예술대상에서 만난 배우 박보검을 언급하며 "박보검 가라사대 누나 다음에 나래바 초대해주세요. 저한테 먼저. 회사로 제가 이제 공문을 보낼 예정. 저는 박보검씨에게 이런 응답을 받았고 이것은 사실이다. 제가 아는 변호사와 공증을 할 것"이라고 밝혀 폭소를 자아냈다.
또한 박나래를 비롯해 허경환, 송은이 등의 개그맨들은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의 홍보 영상을 위해 삿갓을 이용해 개그를 선보였다.
한편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은 2016년 8월 26일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수영강변대로 120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에서 개막식이 열린다. 만 5세 이상 관람이 가능하며 온라인을 통해 7월 6일부터 9월 3일까지 예매가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