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배윤정, 남편·아들과 새해 카운트다운 “24년은 인생에서 정말 힘들었던 한 해”

입력 2025-01-01 16:3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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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배윤정 채널
사진=배윤정 채널

[헤럴드POP=강가희기자]댄서 배윤정이 가족들과 함께 새해를 맞이했다.

1일 댄서 배윤정은 개인 채널을 통해 “24년도는 나름 인생에서 정말 힘든 한 해였어요. 그래도 사소한 거에 감사하려고 잘 버텨왔던 한 해. 25년도에는 저희 가족, 지인들이 아프지 않고 건강할 수 있도록 하는 일 다 잘돼서 서로 도와가며 살아갈 수 있도록 그리고 감사함을 잊지 않고 친절하게 살아가도록 바라봅니다. 우리 인친님들도 항상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배윤정과 그의 남편, 아들, 반려견이 한자리에 모여있다. 이들 가족은 함께 새해 카운트다운을 하며 2025년을 맞이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 2019년 11살 연하 남편 서경환 씨와 결혼하여 슬하에 아들 1명을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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