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정다은 아나운서가 새해 인사를 전했다.
1일 정다은은 자신의 채널에 크리스마스 분위기의 사진을 게재했다. 정다은은 사진과 함께 “올해는 그 어느때보다 무거운 마음으로 다가오는 새해를 맞았습니다. 슬픈 시간을 지나고 있을 유가족분들, 그리고 많은 분들께도 깊은 위로의 뜻을 전합니다”라고 했다.
이어 “2024년 한해도 뒤돌아보니 분에 넘치게 따뜻하고 많은 사랑 받았던 해였습니다. 그 마음에 보답하기 위해 다가오는 한 해도 차분하고 성실한 마음으로 한걸음 한걸음 채워보려 합니다. 늘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정다은은 코트를 입고 겨울 룩을 보여준다. 정다은은 미소 짓고 있다.
한편 정다은 아나운서는 지난 2008년 KBS 34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으며 조우종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최근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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