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콘서트를 앞둔 마마무(솔라·문별·휘인·화사)가 팬들과 소통을 하는 시간을 가지며 공연 홍보에 나섰다.
22일 V앱을 통해 방송된 '2016 마마무 콘서트 무지컬 프리뷰'에서는 마마무 멤버들이 '콘서트 관련 Q&A 코너'로 팬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콘서트에서 멤버들의 솔로 무대가 준비되어 있냐"는 질문에 휘인은 "솔로 무대가 준비되어 있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답했다. 이어 솔라는 "콘서트 때 보여드릴 신곡도 여러 곡이 준비되어 있다. 게다가 휘인이 첫 자작곡을 공개할 예정이다. 알찬 공연이 될 것 같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답했다.
멤버들은 '무지컬'로 삼행시 짓기에 도전했다. 솔라는 "(무)무야, (지)금 이 V앱을 보고 있니? (컬)러풀한 무대 기대해"라고 삼행시를 선보였고, 순간 정적이 흐르자 민망해하며 호탕하게 웃었다.
한편, 마마무의 첫 단독 콘서트 'MOOSICAL(무지컬)'은 오는 8월 13일, 14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진행되며 멤버들은 콘서트 무대에서 뛰어난 가창력과 화려한 퍼포먼스, 다양한 볼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