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20살 연하 후배 아나운서와 핑크빛 열애설이 났던 전현무가 새해 소원으로 사랑을 꼽았다.
5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보스들의 일상이 그려졌다.
김숙은 전현무가 뱀띠임을 밝혔고, 박명수는 “올해 대상 받겠다”라고 말했다. 2024 KBS 연예대상에서 대상을 차지한 것은 가수 이찬원이었다. 이를 떠올린 전현무는 가슴 통증을 연기해 웃음을 안겼다.
전현무는 “너무 기사만 신혼”이라며 “실제 생활에서도 핑크빛 사랑이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올해의 소원을 밝혔다.
한편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 자아성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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