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최성국과 그의 24살 연하아내가 13개월 된 아들을 공개했다.
6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사랑꾼’에서는 스튜디오에 등장한 최성국과 아내, 아들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스튜디오에 반가운 손님이 등장했다. 바로 최성국과 24세 연하 아내, 그리고 13개월 아들이었다.
아들은 벌써 13개월로 훌쩍 큰 모습을 보였다. 강수지는 최성국 아들에 대해 “벌써 어린이가 됐다”고 했고 다른 출연자들도 다들 아들이 많이 컸다고 밝혔다.
얼굴만 큰 게 아니었다. 최성국 아들은 두 발로 벌떡 서 아장아장 걷기도 했다. 김국진은 최성국 아들에게 떡 하나 집어 자신에게 줘 보라고 했고 최성국 아들은 이를 또 알아 듣고 떡을 집고 걸었다. 하지만 강수지에게 떡을 건네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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