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코요태 빽가가 정리수납전문가 1급 자격증을 취득할 계획을 밝혔다.
1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가수 브라이언, 방송인 랄랄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빽가는 정리수납전문가 1급 자격증을 따기로 목표를 잡았다고 했다. 빽가는 “테스트도 받아야 하고 30일 강의도 받아야 한다”고 했고, DJ 김태균이 브라이언과 같이 따라고 하자 “브라이언은 가짜다. 얘는 정리 수납을 잘하는 애가 아니다. 예민한 애다”라고 디스했다.
브라이언은 이에 “내 서랍 열어봤나. 청소광 하다 보면 더하게 된다”고 반박했다. 빽가는 “저는 강박증이 있다. 정리나 이런 게 불안해서 그렇게 하려고 한다”고 했고, 브라이언도 “나이 들면 더 심해지는 것 같다. 업그레이드 되고 안좋다”고 공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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