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임신 중인 손담비가 남편 이규혁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12일 손담비는 자신의 채널 스토리를 통해 “밥먹고 산책”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담비와 이규혁이 산책 중 찍은 셀카가 담겨 있다. 나란히 마스크를 쓴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부부의 모습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5월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최근 임신 소식을 알렸으며, 현재 유튜브 채널 ‘담비손’을 통해 제왕절개로 출산 예정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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