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가수 아유미가 일상을 공유했다.
13일 아유미는 자신의 SNS에 “다음주엔 드뎌드뎌 새집으로 갈 수 있어서 오늘은 가구 보러 다녔어용~ 예쁜거 왜케 많아”라고 적었다.
이어 “새집을 어케 꾸밀까 신나네유ㅎㅎ 즐거운 시간은 잠시.. 바로 집에 가서 이유식 쿡타임. 손이 많이 가긴하지만 아직까진 즐거워”라고 육아에 대해 긍정적으로 이야기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유미가 쇼파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앙증맞은 딸을 품에 안은 아유미의 우아한 미모가 눈길을 모은다.
이어 아유미는 “세아가 눈감아서 썬글라스 이모티콘 ㅋㅋ 나중에 커서 왜 올렸냐고 뭐라 할까봐. 엄마 잘나와서 올리고 싶었거덩ㅋㅋㅋㅋ”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아유미는 지난 2022년 10월 2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최근 득녀해 화제를 모았으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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