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소녀시대 겸 배우 윤아가 밝은 근황을 전했다.
14일 윤아는 자신의 채널에 애교 가득한 사진을 게재했다. 윤아는 사진과 함께 “2025”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윤아는 화이트 컬러의 블라우스를 입고 웨이브 헤어스타일로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윤아는 웃으며 밝은 모습이다.
최근 윤아가 출연 예정인 tvN ‘폭군의 셰프’ 남자 주인공이었던 박성훈이 하차하고, 이채민이 물망에 올라 논란이 됐지만 밝은 모습이다.
한편 ‘폭군의 셰프’는 타임슬립 한 프렌치 셰프가 최악의 폭군이면서 최고의 미식가인 왕을 만나게 되면서 500년을 뛰어넘는 판타지 서바이벌 로맨스 작품이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