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모델 야노 시호가 러블리한 매력을 보여줬다.
14일 야노 시호는 자신의 채널에 차 안에서 찍은 듯한 사진을 게재했다. 야노 시호는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야노 시호는 차를 타고 어디론가 이동 중이다. 야노 시호는 목폴라를 입고 따뜻한 겨울 룩을 보여준다.
또 야노 시호는 핑크빛 블러셔로 러블리한 메이크업을 보여준다. 야노 시호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우아한 미모를 자랑한다.
한편 야노 시호는 지난 1994년 CF로 데뷔, 지난 2009년 추성훈과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