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다이나믹 듀오가 거미의 재계약에 대해 언급했다.
1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다이나믹 듀오와 거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스페셜 DJ는 곽범이 맡았다.
이날 거미는 아메바 컬쳐로 이적한 지 벌써 반년이 됐다며 “눈 깜짝할 사이 계약이 끝나간다”고 말했다.
이에 최자는 “원래 거미 씨가 한 회사와 계약하면 오래 가는 분이라 기대된다”고 넌지시 얘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거미가 “제가 YG에 12년, 씨제스에서 10년 있었다”고 하자 최자는 “저희는 준비되어 있다”며 기대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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