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드웨인 존슨의 '분노의 질주8' 탈옥 스틸컷이 공개됐다.
배우 드웨인 존슨은 8월 1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분노의 질주8’ 세트장에서 찍은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드웨인 존슨은 죄수복을 입고 감옥을 탈옥하기 위해 사투를 벌이고 있는 모습이다. 포효하는 드웨인 존슨의 모습에서 카리스마가 잘 느껴진다.
게리 그레이 감독이 연출하는 ‘분노의 질주8’은 빈 디젤, 드웨인 존슨, 타이리스 깁슨, 미셸 로드리게즈 등이 재출연한다.
호쾌한 블록버스터 '분노의 질주 '8편은 2017년 4월 개봉 예정이다. 특히 8편에는 샤를리즈 테론이 악역으로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