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스파이더맨 홈커밍'도 어벤져스 급이 될까?
지난 7월 31일(한국시간) 미국 코믹북닷컴은 "스칼렛 요한슨이 마블의 '스파이더맨 홈커밍'에 출연할 수도 있다"고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애틀란타의 한 영화전문 트위터 계정은 "스칼렛 요한슨이 '스파이더맨 홈커밍' 촬영장에서 목격됐다"고 전했다. '스파이더맨 홈커밍'은 현재 애틀란타에서 촬영 중이기 때문에 신빙성을 더하고 있는 상황.
여기에 외신은 "'스파이더맨'에 '아이언맨'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촬영은 확정됐고, 스칼렛 요한슨, 캡틴 아메리카가 목격됐다. 이대로라면 '어벤져스' 급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스파이더맨:홈커밍’은 피터 파커의 10대 시절을 다루며, 톰 홀랜드 이외에도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마이클 키튼 등이 출연한다. 2017년 7월 개봉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