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김도훈, 한지민·이준혁 묘한 기류에 질투심 폭발 “자꾸 엮여”(‘나의 완벽한 비서’)

입력 2025-01-19 09:00:00
    • 복사완료!

SBS ‘나의 완벽한 비서’ 캡처
SBS ‘나의 완벽한 비서’ 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김도훈이 질투심을 드러냈다.

18일 방송된 SBS ‘나의 완벽한 비서’ 6회에서는 한지민과 이준혁을 의식하는 김도훈의 감정선이 그려졌다.

미애(이상희 분)와 지윤(한지민 분)의 통화를 들은 정훈(김도훈 분).

은호(이준혁 분)는 딸 별(기소유 분)의 행방이 묘연하다는 소식에 회사를 뛰쳐나갔으나, 별은 지윤과 함께 있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상황은 일단락되었다.

정훈은 “강 대표가 유 실장을 만났냐”며 “요새 둘이 자꾸 엮이는 것 같은 건 기분 탓인가. 누구를 탓해야 하냐. 유 실장을 데려온 서 이사 탓이냐, 아니면 하늘 탓이냐”며 헛웃음을 지었다.

정훈은 지윤과 은호가 실랑이를 벌이자 “왜 이렇게 사이가 좋냐. 질투가 난다”며 끼어들었다.

정훈은 “강 대표가 괴롭히는 거냐. 만일 그래서 도움을 요청하고 싶으면 언제든 말해라”며 지윤의 어깨에 손을 둘렀다. 이때 은호가 그를 의식하며 불꽃 튀는 관계성이 그려졌다.


popnew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