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사당귀’ 전현무, ‘남남북녀’ 권유에 “이미 열애 기사 넘쳐”

입력 2025-01-19 17:2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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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처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전현무가 남남북녀 주선 이벤트 권유를 거절했다.

19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보스들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순실은 “남남북녀 팀으로 모여 미팅을 하더라”라고 운을 떼며 “선 봐주고 결혼하는 그런 단체에서 MC를 봤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300명씩 모이는데 커플 20~30쌍이 나온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숙은 “전현무 가능하네”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전현무는 “이미 열애 기사가 넘친다. 거기까지 참여하면”이라며 “북한 여자까지 기사가 나면”이라고 거절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 자아성찰 프로그램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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