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장동건, 고소영 부부의 골프 데이트 근황이 알려졌다.
21일 프로골퍼 김정민의 개인 채널에는 “팀 트라이앵글 윈터캠프 3차”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배우 장동건, 고소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들 부부는 프로 골퍼와 함께 골프장 라운딩을 즐기는 모습. 골프웨어를 맞춰 입은 채 잉꼬부부 케미를 선보이고 있는 가운데, 선글라스로 얼굴을 가린 장동건 옆 해맑게 브이를 그리고 있는 고소영의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고소영, 장동건 부부는 2010년 결혼 후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생활 논란에 휩싸인 바 있던 장동건은 현재 영화 ‘열대야’ 촬영에 임하고 있으며, 고소영은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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