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서동주가 강연하며 즐거워 했다.
23일 서동주는 자신의 채널에 강연 도중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서동주는 사진과 함께 “덕분에 연초에 고려대학교에서 외국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영어 강의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학생들의 열정에 정말 감동했어요. 초대해주신 박지훈 교수님께도 감사드려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서동주는 강연하며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을 보여준다. 서동주는 올해 결혼을 앞두고 연달아 기쁜 소식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서동주는 올해 여름에 결혼할 예정이다. 예비신랑은 4살 연하에 체격이 큰 183cm의 큰 키를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또 서동주는 신혼집으로 구옥을 경매로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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